이름 스키119 이메일 gkgkgk2006@hanmail.net
작성일 2015-02-01 조회수 596
파일첨부
제목
새벽두시가 없어집니다.
2월 1일부터는 새벽 두시까지 타는 시간대가 없어집니다. 주말만 했지만 그 시간을 즐기셨던 마니아들은 섭섭함을 뒤로하고 12시까지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최신 장비와 최신 의류를 똑같은 가격에 대여합니다.
다음글 지금 무주리조트는 흰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전북 무주군 설천면 만선로 68번지 | 대표:심성숙 | 상호명:Ski119 | 사업자번호:805-04-00780
전화:063-322-7119 / 063-322-3148 | 이메일:gkgkgk2006@hanmail.net
COPYRIGHT (C) 2011 SKI119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