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스키119 이메일 gkgkgk2006@hanmail.net
작성일 2014-12-15 조회수 571
파일첨부
제목
무주리조트는 날마다 펑! 펑! 눈이 와서 최상의 설질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을 들어서서 날마다 많은 눈이 와서 슬로프마다 최상의 설질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보드와 스키를 즐기는 마니아들은 무주리조트의 설질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이전글 드디어 실크로드 상단을 엽니다.
다음글 실크로드 하단을 열었습니다.
        
전북 무주군 설천면 만선로 68번지 | 대표:심성숙 | 상호명:Ski119 | 사업자번호:805-04-00780
전화:063-322-7119 / 063-322-3148 | 이메일:gkgkgk2006@hanmail.net
COPYRIGHT (C) 2011 SKI119 ALL RIGHTS RESERVED.